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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 '지옥의 Q시리즈' 72홀 축소…이동은 4위, 이정은6 분전, 방신실 아쉬움

tiswriter 2025. 12. 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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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Q시리즈, 악천후로 축소 결정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퀄리파잉(Q)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가 폭우로 인한 악천후로 인해 결국 90홀에서 72홀로 축소되었다7일(현지 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내 2개 코스에서 열린 3라운드는 폭우로 인해 코스 상태가 악화되어 단 한 명의 선수도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 3라운드는 현지 시간으로 오전 9시 5분에 중단된 뒤 오후 2시 30분에 재개되었지만, 결국 일몰로 인해 경기를 마치지 못하고 다음 날로 순연되었다. 이는 선수들의 체력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팬들에게는 아쉬움을 자아내는 결정이었다.

 

 

 

 

이동은, 4위로 순위 유지

마지막 조로 폴스코스(파71)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동은은 4번 홀까지 모두 파를 기록하며 공동 2위에서 공동 4위(8언더파)로 잠시 내려왔다이동은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상위권을 유지하며, LPGA 투어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헬렌 브림(독일)이 단독 선두(10언더파)로 치고 나갔고, 존 리아(캐나다)와 페린느 델라쿠어(프랑스)가 공동 2위(9언더파)를 기록하며 경쟁을 펼쳤다.

 

 

 

 

이정은6, 27위로 선전

이정은6는 폴스코스에서 8번 홀까지 모두 파를 기록하며, 공동 27위(2언더파)로 선전했다. 이정은6는 어려운 코스 환경 속에서도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나가며, 최종 라운드에서의 반전을 노리고 있다. 장효준은 7번 홀까지 이븐파를 기록하며 공동 16위(4언더파)에 올랐다. 윤민아는 9개 홀에서 1타를 잃어 공동 34위(1언더파)로 순위가 다소 하락했다.

 

 

 

 

방신실, 아쉬움 속 94위

크로싱코스(파72)에서 경기를 펼친 방신실은 9개 홀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로 1타를 줄여 공동 94위(5오버파)를 기록했다. 방신실은 이번 대회에서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두었지만,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경기 방식 변경, 투어 카드 획득 경쟁

원래 대회는 매그놀리아 그로브 내 크로싱스코스와 폴스코스를 오가며 2라운드씩 치른 뒤 상위 65명이 최종 라운드를 크로싱스코스에서 이어갈 예정이었다하지만 72홀로 축소되면서 컷 오프 없이 경기를 치르게 되었고, 공동 25위까지 투어 카드를 획득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선수들에게 더욱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며, LPGA 투어 진출을 향한 열기를 더했다.

 

 

 

 

폭우 속 Q시리즈, 희비가 엇갈린 선수들

폭우로 인해 72홀로 축소된 LPGA Q시리즈에서 이동은은 4위로 선전하고, 이정은6는 27위를 기록하며 분전했다방신실은 아쉬움을 삼켰지만, 모든 선수들은 투어 카드 획득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

 

 

 

 

Q&A: 궁금증 해결!

Q.Q시리즈가 72홀로 축소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폭우로 인한 악천후로 인해 코스 상태가 악화되어, 선수들의 안전과 공정한 경기 진행을 위해 72홀로 축소되었습니다.

 

Q.이번 대회에서 투어 카드는 어떻게 배분되나요?

A.컷 오프 없이 경기를 치른 후, 공동 25위까지 LPGA 투어 카드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Q.이동은 선수의 현재 상황은 어떤가요?

A.이동은 선수는 4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LPGA 투어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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