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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천만 원 남편의 눈물, 아내의 '주 5회 교회'와 '0회 청소'…이호선 상담소의 충격 진단

tiswriter 2026. 2. 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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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전쟁의 시작: 13년 차 부부의 갈등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한 13년 차 부부의 사연이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습니다. 청소를 전혀 하지 않는 아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남편의 이야기가 공개되었는데요. 정리가 안 된 집안 풍경은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세 자녀를 둔 이 부부의 일상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남편은 아내가 설거지조차 잘 하지 않는다고 호소하며, 함께 청소할 때도 눈치만 보다가 자신이 기분이 좋을 때만 눕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월 천만 원 수입에도 '배달'로 해결되는 식사

남편의 월 수입이 천만 원에 달한다는 사실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식사는 거의 배달 음식으로 해결된다는 폭로가 이어졌습니다. 아내는 요리를 좋아했지만 시대가 변했다며, 밀키트 역시 사랑을 담아 조리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남편이 아이들을 잘 키우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아내의 '주 5회 교회'와 부부 관계의 위기

남편은 아내가 일주일에 4~5일 교회를 간다고 밝혔습니다. 교회 가는 것 자체는 좋지만, 집을 정리해 놓고 나가길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아내에게 진지하게 이야기해 봤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부부 관계에 대한 문제였습니다. 남편은 아이를 세 번 낳는 동안 부부 관계가 열 번밖에 없었다며, 아내가 자신을 창피해하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호선 상담사는 이 문제가 생각보다 심각하다고 진단했습니다.

 

 

 

 

상담소의 날카로운 지적: '기쁨'의 의미와 우선순위

이호선 상담사는 시종일관 웃는 아내에게 청소를 왜 하지 않는지 물었습니다. 아내는 청소를 별로 좋아하지 않으며, 기쁨이 없어서 몰아서 하는 편이라고 답했습니다. 교회에 가면 기쁨이 넘친다는 아내에게, 상담사는 기쁨이 어디에 있는지, 아이들은 기쁘지 않은지 되물었습니다. 아내는 아이들과의 사이는 좋으며 남편 혼자 만족을 못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육아와 가사 중 육아를 선택하겠다는 아내에게, 상담사는 육아에는 청결과 식사, 심리적 상황까지 포함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결론: '기쁨'을 좇는 아내, '현실'에 지친 남편

월 천만 원을 버는 남편은 집안일과 육아에 소홀한 아내 때문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아내는 주 5회 교회를 가며 '기쁨'을 찾지만, 정작 집안일은 뒷전입니다. 이호선 상담소는 이러한 부부의 심각한 갈등을 진단하며, '기쁨'의 진정한 의미와 우선순위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것을 제안합니다.

 

 

 

 

이 부부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아내는 왜 청소를 하지 않나요?

A.아내는 청소를 별로 좋아하지 않으며, 청소할 때 기쁨을 느끼지 못해 몰아서 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대신 교회에 가는 것에서 큰 기쁨을 얻는다고 밝혔습니다.

 

Q.남편의 수입이 높은데 왜 집안일 분담이 안 되나요?

A.남편은 월 천만 원을 벌지만, 아내가 가사를 거의 하지 않아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아내는 육아를 선택하겠다고 했지만, 청소와 같은 기본적인 집안일도 소홀히 하는 모습입니다.

 

Q.부부 관계는 어떻게 되나요?

A.남편은 아이를 세 번 낳는 동안 부부 관계가 열 번밖에 없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아내가 자신을 창피해하는 것 같다고 말하며 부부 관계의 심각성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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