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씨엔블루 강민혁, KIA 타이거즈 시구자로 다시 나서…팬심 담은 특별한 소감 전해

tiswriter 2026. 9. 28. 09:12
반응형

씨엔블루 강민혁, KIA 타이거즈 시구자로 재등판

씨엔블루 멤버 강민혁 씨가 오랜 팬심을 이어온 KIA 타이거즈의 시구자로 다시 마운드에 오릅니다. 다음 달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참여하게 됩니다. 강민혁 씨는 유치원생 시절부터 KIA 타이거즈를 응원해온 열성적인 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팬심 담은 소감과 야구에 대한 애정

두 번째 시구를 앞둔 강민혁 씨는 유치원생 때부터 오직 KIA 타이거즈만을 응원해왔다고 밝혔습니다. 매년 우승을 염원하던 '모태 팬'으로서 다시 시구를 맡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지난해에는 메이저리그 중계 특별 해설위원으로 참여하며 야구에 대한 깊은 지식과 애정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향후 활동 계획 및 팬들의 기대

강민혁 씨는 시구 외에도 활발한 개인 및 그룹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오는 10월 타이베이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11월에는 마카오에서 월드 투어의 마지막 공연을 펼칩니다. 내년 2월에는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 KSPO DOME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강민혁, KIA 타이거즈 시구자로 팬심을 전하다

씨엔블루 강민혁 씨가 KIA 타이거즈의 시구자로 다시 나서며 팬으로서의 남다른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는 유치원생 시절부터 이어온 팬심을 바탕으로 경기에 임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개인 및 그룹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