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보도 위 오토바이, 이제 '꼼짝마'! 무인 단속 장비 시범 운영 시작

tiswriter 2026. 3. 15. 21:06
반응형

보행자 안전 위협하는 이륜차, 무인 장비로 단속 강화

경찰청이 보도로 통행하는 이륜차 등을 단속하기 위해 개발한 무인 장비를 이달부터 시범 운영합니다이 장비는 통행이 금지된 보도나 통행 제한 표지가 설치된 구간을 주행하는 차량의 번호판을 인식해 이동 동선을 추적·단속하는 방식입니다이는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이륜차의 무분별한 보도 통행을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전국 5곳 시범 운영, 민원·사고 잦은 지역 우선 선정

이번 시범 운영은 이륜차 보도 통행 관련 민원과 교통사고가 잦은 곳을 중심으로 전국 5곳에서 진행됩니다서울 영등포시장 교차로, 상봉역 앞 교차로, 울산 병영사거리, 수원시청 앞 교차로, 수원 KCC 앞 교차로가 우선 대상 지역으로 선정되었습니다이를 통해 실제 단속 효과와 문제점을 파악할 예정입니다.

 

 

 

 

기존 단속 카메라에 기능 추가… 확대 설치 검토

경찰은 무인 단속 장비가 무분별하게 늘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기존 신호·과속 등 고정식 단속 카메라에 기능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보도 통행 단속 기능을 탑재할 계획입니다시범 운영 효과를 분석한 뒤 설치·운영 기준을 마련하여 향후 확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운전자 인식 개선 촉구… 보행자 안전 최우선

김호승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은 “이륜차 등 운전자는 ‘차에서 내리면 나도 보행자가 된다’는 생각을 가져달라”고 당부했습니다경찰은 시·도자치경찰위원회와 협조하여 전국으로 확대 보급할 방침이며, 이는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정책입니다.

 

 

 

 

보도 위 무법 질주 끝! 무인 단속 장비로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

이륜차의 보도 통행 단속을 위한 무인 장비가 시범 운영됩니다. 전국 5곳에서 시작되는 이 시범 운영은 보행자 안전을 강화하고 운전자들의 인식 개선을 유도하여 더욱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무인 단속 장비는 어떤 방식으로 단속하나요?

A.통행이 금지된 보도나 통행 제한 표지가 설치된 구간을 주행하는 차량의 번호판을 인식하여 이동 동선을 추적하고 단속합니다.

 

Q.시범 운영 지역은 어디인가요?

A.서울 영등포시장 교차로, 상봉역 앞 교차로, 울산 병영사거리, 수원시청 앞 교차로, 수원 KCC 앞 교차로 총 5곳입니다.

 

Q.향후 단속 장비 확대 계획이 있나요?

A.시범 운영 효과를 분석한 뒤 설치·운영 기준을 마련하여 확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 기존 단속 카메라에 기능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탑재될 계획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