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박용택, '축구는 돈 최고' 충격 발언! 야구 선수 절반이 최저 연봉?

tiswriter 2026. 2. 4. 13:06
반응형

박용택, 야구와 축구의 수익 구조 비교

LG 트윈스의 레전드 박용택이 한국 프로스포츠 종목별 수익 구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야구가 인기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의 수익 측면에서는 축구가 훨씬 유리하다고 평가했다. 특히 해외 진출의 자유로움과 시장 규모에서 축구가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는 조원희 전 축구 선수도 동의하며, 축구는 선수들이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고 더 나은 조건으로 이적하거나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유연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야구 시장의 한계와 빈부 격차

박용택은 야구의 경우 일본과 미국 리그만이 경쟁력 있는 시장으로 존재하지만, 이들 리그는 한국보다 수준이 월등히 높아 한국 선수들이 큰 계약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는 국내 프로야구 선수들의 연봉 격차 심화로 이어진다. 그는 프로야구 선수들의 평균 연봉이 다른 종목에 비해 낮으며, 고액 연봉자와 최저 연봉 선수 간의 차이가 최대 100배에 달한다고 밝혔다. 특히 야구 선수들의 절반가량이 최저 연봉인 3천만 원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언급하며 심각한 빈부 격차를 강조했다.

 

 

 

 

연봉 격차의 원인: 팀 구조와 노출의 불균형

박용택은 이러한 야구 선수 간의 극심한 연봉 격차와 낮은 평균 연봉의 원인으로 팀 내 선수 구성과 미디어 노출의 불균형을 꼽았다. 한 팀에 등록된 선수가 65명에 육성, 군 입대, 재활 선수까지 포함하면 70~80명에 달하지만, TV 등 미디어에 노출되는 선수는 20명 내외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는 이 중 실제로 큰돈을 버는 선수는 극소수이며, 대중은 주로 노출되는 소수의 스타 선수들만 보기 때문에 야구 선수 전체가 돈을 많이 번다는 인식이 생기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박용택의 쓴소리, 야구 선수들의 현실은?

LG 레전드 박용택이 프로야구 선수들의 열악한 수익 구조와 심각한 빈부 격차를 지적하며 쓴소리를 냈다. 인기와 달리 선수들의 수익은 축구에 비해 낮으며, 최저 연봉 선수가 절반에 달한다는 충격적인 현실을 공개했다. 이는 팀 내 선수 구성과 미디어 노출의 불균형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더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박용택은 어떤 선수였나요?

A.박용택은 LG 트윈스에서만 뛴 '원클럽맨'으로, 2002년부터 2020년까지 활약하며 통산 2237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8, 2504안타, 213홈런 등의 뛰어난 성적을 남겼습니다. 그의 등번호 33번은 LG 트윈스에서 영구결번 처리되었습니다.

 

Q.프로야구 최저 연봉은 얼마인가요?

A.박용택의 발언에 따르면, 프로야구 선수들의 최저 연봉은 약 3천만 원 수준이며, 이는 다른 프로스포츠 종목과 비교했을 때도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Q.축구 선수들은 해외 진출이 더 쉬운가요?

A.네, 박용택과 조원희의 대화에 따르면 축구는 해외로 나갈 수 있는 길이 비교적 자유롭게 열려 있으며, 선수들이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고 더 나은 조건으로 이적하거나 해외 구단으로 진출할 수 있는 선택지가 야구보다 많다고 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