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와 유튜브 출연 논의44세 배우 전지현이 영화 '군체' 개봉을 앞두고 유재석, 나영석 PD와의 만남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영화 '군체' 측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의 유튜브 채널 '핑계고'와 '채널 십오야-와글와글' 출연과 관련해 현재 정해진 것이 없으며, 논의 중인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약 20년 동안 TV 예능 출연을 자제하며 신비주의를 유지해온 전지현이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는 행보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군체' 속 전지현의 강렬한 변신 예고전지현은 오는 5월 개봉 예정인 영화 '군체'에서 생명공학자이자 생존자 리더인 권세정 역을 맡았습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