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故최진실과 똑 닮은 외모로 눈길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과거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며 모친을 떠올리게 했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검은색 긴 생머리에 다소 살이 오른 듯한 모습이 고 최진실을 똑 닮아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그는 해당 사진에 대해 '작년 1월 첫 웨딩 촬영 때'라고 설명하며 '53kg이라 뽀동뽀동하다'고 덧붙였다. 결혼 앞둔 최준희, 새로운 시작최준희는 오는 16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지난 2월, 그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는 소감을 전하며 예비 신랑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의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