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감동적인 가족 이야기MBC '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에서 덤프트럭 사고로 두 팔과 두 다리를 잃고 삶의 의지를 놓았던 한 아빠의 사연이 공개됩니다. 사고 후에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남편에게 '살아줘서 고마워'라고 용기를 건네는 아내와, 아빠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7세 쌍둥이 딸들의 순수한 마음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입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5월 25일 방송되는 2부작 특집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오은영 박사의 눈물, 상담 중단 위기이 가족의 상담을 맡은 오은영 박사는 안타까운 사연에 끝내 눈물을 참지 못하고 오열했습니다. '이러면 안 되는데, 내가 상담을 해야 하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하는 오은영 박사의 모습은 사연의 깊은 슬픔을 고스란히 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릴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