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 기일 앞두고 제주 방문, 그리움에 눈물 쏟아가수 환희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친정어머니를 추모하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제주도 여행 중 어머니는 처음으로 밟아본 제주 풍경에 감동하며 뭉쳐 있던 한이 풀리는 기분이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특히 돌아가신 친정어머니와 함께 오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를 표현하며 먹먹한 심정을 전했습니다. 방송 시청 후 모친 별세, 마지막 대화 공개환희 어머니는 돌아가시기 며칠 전, 외할머니께서 '살림남' 방송을 보시고 "나 이제 빚 없어. 살림남 해서 돈도 좀 벌었어"라고 말씀하셨다고 회상했습니다. 외할머니께서 방송 화면을 보시고 좋아하셨다는 이야기에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장례 당시 화장하러 가는 길에 너무 불쌍해서 소리를 질렀다며, 외할머니의 전화가 오지 않아 미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