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결혼과 동시 퇴사 이유 공개아나운서 출신 김다영이 14살 연상인 배성재 아나운서와의 결혼 발표 후 SBS를 퇴사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해 5월, 3년간의 열애 끝에 배성재와 결혼한 김다영은 결혼 한 달 전인 4월에 퇴사를 결정했다. 그녀는 방송 스케줄이 다른 데다 남편 배성재가 매우 바빠 연애 시절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결혼 후에도 서로의 스케줄에 맞추지 않으면 제대로 된 신혼 생활을 하기 어렵다는 판단 하에, 남편의 권유로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배성재, 아내의 고생을 덜어주고 싶었던 마음배성재는 아내가 SBS에서 근무한 기간은 길지 않지만, 지역 방송국을 포함해 약 10년 정도 경력을 쌓으며 고생을 많이 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아내가 편안하게 쉬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