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5월 대패 속 '선택과 집중' 전략 구사LG 선수들이 23일 잠실 키움전 승리 후 하이파이브 하고 있습니다. 5월 LG는 유독 대패가 많았으며, 선발 투수가 흔들릴 경우 무리하게 필승조를 투입하기보다 추격조 투수들을 활용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매번 추격조 투수들의 호투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염경엽 감독, 팬들에게 사과와 함께 전략 설명염경엽 감독은 24일 키움전을 앞두고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감독은 현재 팀 상황에서 '선택과 집중'이 불가피하며, 이는 장기적인 레이스를 위한 결정임을 강조했습니다. 팬들이 경기를 포기한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팀 전체의 안녕을 위해 불가피한 선택임을 설명했습니다. 선수단,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팬심 확보해야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