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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회 3

지방선거 투표율 54.7% 기록, 4년 전보다 9.3%p 상승하며 높은 참여율 보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 현황 분석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이 오후 4시 현재 54.7%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지난 제8회 지방선거 같은 시간대 투표율 45.4%보다 9.3%포인트 높은 수치입니다. 총 1386만 3701명이 본투표에 참여했으며, 사전투표자 수를 포함하면 2442만 8042명이 투표를 완료했습니다. 지역별 투표율 비교 및 참여 독려지역별 투표율은 전남이 61.9%로 가장 높았으며, 광주가 49.5%로 가장 낮았습니다. 서울은 56.0%, 부산은 55.1%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 지참이 필수입니다. 선거 개요 및 재보궐 선거 동시 진행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전국 광역·기초단체장, 교육감, 광역·기초의..

이슈 2026.06.03

대구 투표소서 기표된 용지 발견, 선관위는 '실수'로 무효 처리 결정

사전투표소 기표소 내 기표된 투표용지 발견 경위대구 수성구 사전투표소에서 기표된 투표용지가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 유권자가 항의하며 투표 관리관에게 상황을 알렸습니다. 선관위는 해당 용지가 실수로 두고 간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 입장 및 조치 사항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기표소 안에서 발견된 투표용지가 이전 유권자의 실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설명했습니다. 투표용지 7장 중 1장이 기표함에 투입되지 않고 기표대 위에 놓여 있었습니다. 선관위는 해당 투표지를 무효표로 처리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투표 절차 및 유권자 유의사항이번 사건은 유권자가 투표 후 투표용지를 기표함에 정확히 투입하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투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방지하기 위한 ..

이슈 2026.05.29

현금 봉투 논란, 전재수 의원 출판기념회…주진우 의원, 선관위에 조사 의뢰

전재수 의원 출판기념회 현금 봉투 논란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현금 봉투가 오간 정황이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책값 외에 걷힌 돈이 불법 정치자금에 해당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선거관리위원회에 유권해석과 조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정치자금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주장입니다. 불법 정치자금 의혹 제기주진우 의원은 전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책값 2만원을 초과하는 수십만원이 담긴 현금 봉투가 다수 발견되었으며, 개인 계좌로도 돈을 받은 정황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후원회를 통한 투명한 정치자금 수수 원칙을 우회하는 행위로, 책값 이외에 걷는 모든 돈은 불법 정치자금에 해당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금 거래는 재산 등록 및 세금 누락의 우..

이슈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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