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부모님 갈등에 '이혼' 초강수가수 박서진이 부모님의 고질적인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이혼'이라는 초강수를 던졌다.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 남매가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지만, 수술 후 휴식이 필요한 어머니에게 아버지가 밥을 차려달라고 요구하며 갈등이 시작되었다. 어머니는 수술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서운함을 토로했고, 아버지는 '다른 여자들은 남편 비위를 잘 맞춰준다'며 무뚝뚝한 아내의 성격을 지적했다. 이에 박서진은 '그럴 거면 차라리 이혼하라'며 상황을 중재하려 했다. 웃음 치료로 풀어보는 속마음박서진 남매는 부모님의 금슬 회복을 위해 웃음 치료 전문가를 찾았다. 상담 중 어머니는 '아파서 집안일하기 싫을 때 뭘 시키면 너무 서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