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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법 위반 2

송민호, 부실 복무 혐의 1심 첫 공판… 검찰, 징역 1년 6개월 구형 '충격'

가수 송민호, 석 달 넘게 무단결근…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 석 달 넘게 무단결근하며 병역 의무를 소홀히 한 혐의로 기소된 가수 송민호 씨에게 검찰이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1심 첫 공판에서 검찰은 송 씨가 장기간 무단결근하고 근태를 허위 소명한 정황을 지적하며 실질적인 근무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현행 병역법상 정당한 사유 없이 8일 이상 복무를 이탈하면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송민호 측, 혐의 인정하며 선처 호소… '극심한 정신병력' 이유로송 씨 측 변호인은 검찰의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대한민국 청년으로서 병역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한 점에 대해 뼈저린 반성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

이슈 2026.04.21

상습 무단결근 송민호, 첫 재판서 혐의 인정…재복무 의사 밝혀

사회복무요원 상습 무단결근 혐의 인정아이돌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상습적으로 무단결근했다는 혐의에 대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송민호는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병역법 위반 혐의 첫 공판에서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자신의 잘못을 시인했습니다. 그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서울 마포구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총 102일간 무단결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건강 회복 후 재복무 의사 밝혀송민호는 재판 과정에서 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음을 언급하며, 이러한 질병이 변명이 될 수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건강을 회복하여 재복무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끝까지 성실하게 복무를 마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

이슈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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