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배드민턴 에이스 라차녹 인타논의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 희망과 좌절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이 마지막이 될 것이라며 메달 획득을 간절히 바랐던 태국 배드민턴 에이스 라차녹 인타논 선수가 안타까운 대진표를 받았습니다. 세계 랭킹 1위인 안세영 선수와 8강에서 만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배드민턴 종목은 3~4위전이 없어 준결승 진출 시 동메달이 확정되는데, 최대 천적인 안세영 선수가 메달 획득의 길목을 지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타논의 예상되는 대진과 안세영과의 8강전 불가피성 분석세계 랭킹 5위인 인타논 선수는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후 2회전에서 북한의 김진향 선수를 상대할 예정입니다. 16강에서는 싱가포르의 여 지아 민 선수를 만날 가능성이 높으며, 인타논 선수가 무난히 승리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