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PSG, 렌스 원정서 1-3 완패…7연승 마침표선두를 달리던 파리 생제르맹(PSG)이 스타드 렌과의 리그1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패하며 7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이로써 PSG는 승점 51점(16승 3무 3패)을 기록하며, 한 경기를 덜 치른 RC 랑스의 결과에 따라 선두 자리마저 위태로워질 수 있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경기 점유율은 PSG가 높았으나, 효율적인 공격 전개에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전반 34분 상대의 역습에 첫 골을 허용하며 균형이 깨졌고, 후반에도 수비 조직력의 불안함을 노출하며 추가 실점을 막지 못했습니다. 경기 막판 이강인의 날카로운 슈팅이 있었지만, 팀의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이강인, 교체 투입 후 맹활약…팬심은 선발 요구로 '들끓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