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칸 영화제 첫 레드카펫서 '과감한 패션' 선보여배우 한소희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생애 첫 칸 영화제에 참석한 한소희는 올블랙 의상에 이너 없이 숏재킷만 매치하는 파격적인 패션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여기에 짙은 스모키 화장과 화려한 주얼리가 더해져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습니다.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칸 영화제 참석프랑스 명품 주얼리 브랜드 부셰론의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칸 영화제에 초청된 한소희는 경쟁부문 초청작 '가랑스'의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또한, '2026 우먼 인 모션 어워즈'에도 모습을 드러내며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번 칸 영화제는 오는 23일까지 열리며, 박찬욱 감독이 경쟁부문 심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