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한항공 1등석 불만 해프닝개그맨 출신으로 현재 치과의사로 활동 중인 김영삼 씨가 대한항공 1등석 탑승 경험에 대한 해명에 나섰습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1등석 좌석이 매우 넓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이는 과거 좌석이 좁다는 취지의 게시물과는 상반된 내용으로,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넓은 좌석에 대한 유쾌한 해석김영삼 씨는 '아무리 1등석이라도 너무 넓네. 축구해도 되겠네. 다음엔 축구공 가져와야지'라는 글과 함께 1등석 좌석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이어 '농담으로 일등석 좁다고 했는데 개그맨이 얼마나 안 웃기면... 진담으로 받아들였을까. 안 웃긴 개그맨 잘못'이라며 과거 자신의 발언을 유머러스하게 해석했습니다. 이는 좌석이 좁다는 불만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