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아들 수호의 예상치 못한 변화김소영과 오상진 부부가 5개월 된 아들 수호의 활발한 모습에 당황스러움을 표했습니다. 이전까지 순둥이로 불리던 수호가 낮잠을 자지 않고 활달하게 움직이며 부부를 난감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아빠 오상진을 향해 주먹질을 하며 '치발기'가 된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육아 난이도 상승, 부부의 반응김소영은 하루 종일 낮잠을 자지 않는 수호 때문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오상진은 '수월이었는데 수난이 됐다'며 아들의 예상치 못한 변화에 피로함보다는 호기심을 보였습니다. 아들이 아빠를 때리는 모습에 '벌써부터 권투를 하냐'며 농담을 건네기도 했습니다. 아들의 성장과 부모의 새로운 육아 경험생후 5개월 된 아들 수호가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