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저조한 화제성 속 첫 데이트 공개'하트시그널5'가 3주 연속 시청률 0%대를 기록하며 역대급으로 저조한 화제성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입주자들이 첫 공식 데이트에 나선다. 오는 5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여자 입주자들이 남자들의 '인생 책'을 골라 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대신, 입주자들의 설렘에 집중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정규리, 박우열과의 운명적 만남 기대시그널 하우스에서의 넷째 날, 강유경, 김민주, 정규리가 각자 고른 책을 들고 약속 장소로 향한다. 특히 이틀 연속 박우열과 문자를 주고받으며 호감을 키운 정규리는 설레는 표정으로 '우열 님이 나오면 좋겠다'는 속마음을 드러낸다. 과연 정규리가 첫 데이트에서 박우열과 운명처럼 마주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