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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열정으로 맺어진 아름다운 결실
배우 윤승우 씨와 동료 전재희 씨가 11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두 사람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선후배 사이로, 2015년부터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왔습니다. 마침내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서로에게 힘이 된 11년의 동행
윤승우 씨는 결혼 소감을 통해 서로의 빈 곳을 채워주며 함께 웃고 성장해 온 지난날을 회상했습니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늘 곁을 지켜준 서로에게 깊은 감사함을 표현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해 준 덕분에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무대 위에서 빛나는 두 배우의 앞날
윤승우 씨는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을 시작으로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으며, 현재 뮤지컬 '너를 위한 글자'에 출연 중입니다. 전재희 씨 역시 연극 '포쉬', '속살'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음악극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두 배우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결혼, 그리고 함께 써내려갈 새로운 이야기
한예종 선후배에서 연인으로, 그리고 부부로 발전한 윤승우 씨와 전재희 씨의 결혼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11년간 쌓아온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두 사람이 함께 써내려갈 아름다운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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