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송민규 소속팀 나시오날, 43일 만에 또 감독 경질... 4전 전패 충격

tiswriter 2026. 10. 22. 08:08
반응형

감독 교체에도 반등 실패한 나시오날

송민규 선수가 이적한 포르투갈 프로축구팀 CD 나시오날이 시즌 두 번째 감독 교체를 단행했습니다. 지난 9월 부임한 알렉상드르 산투스 감독은 공식전 4경기에서 단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리그에서는 3패, 포르투갈컵에서는 4부리그 팀에 패하며 조기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강등권 추락, 팀 분위기 최악

나시오날은 현재 리그 16위에 머물며 강등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감독 선임에도 불구하고 성적 부진이 이어지면서 팀 분위기는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결국 산투스 감독은 부임 43일 만에 팀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송민규의 험난한 유럽 적응기

연이은 감독 교체는 송민규 선수에게도 달갑지 않은 상황입니다. 새로운 리그와 팀에 적응해야 하는 시기에 전술적인 변화까지 겪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송민규 선수는 현재까지 리그 3경기에 출전했으며, 최근 국가대표팀에서는 2도움을 기록하며 활약했습니다.

 

 

 

 

나시오날, 임시 감독 체제로 위기 극복 시도

나시오날은 당분간 브루누 아브레우 임시 감독 체제로 팀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정식 후임 감독 선임도 추진 중이지만, 아직 확정된 인물은 없습니다. 강등권 탈출이라는 시급한 과제를 안고 험난한 시즌을 보내고 있는 나시오날의 향후 행보가 주목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