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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KIA전 선발 라인업 공개! 고승민 포지션 변경 및 김태형 감독 800승 도전

tiswriter 2026. 6. 4.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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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즈와의 9차전 맞대결 분석

롯데 자이언츠는 4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정규시즌 9차전을 치르며 위닝시리즈 달성에 도전합니다. 현재 롯데는 22승 31패 1무를 기록하며 리그 9위에 머물러 있으며, 8위 SSG 랜더스와는 0.5경기 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2일 경기에서는 역전패를 당했으나, 3일 경기에서는 8-3으로 승리하며 3연패를 끊어냈습니다.

 

 

 

 

김태형 감독, KBO 리그 역대 7번째 800승 달성 눈앞

롯데의 김태형 감독은 4일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KBO 리그 역대 7번째 800승 감독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게 됩니다. 김 감독은 2015년 두산 베어스 감독으로 부임하여 감독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3일 경기까지 통산 1491경기에서 799승 662패 30무를 기록 중입니다. 현역 감독 중에서는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에 이어 두 번째로 800승 고지를 밟게 됩니다.

 

 

 

 

롯데, 라인업 변화 및 선수단 엔트리 조정

4일 KIA전 선발 라인업에는 변화가 있습니다. 전날 우익수로 출전했던 고승민이 2루수로 나서며, 장두성이 9번 타자 겸 우익수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한, 내야수 김민성과 정경배 코치가 1군에 합류했으며, 발목 염좌 부상을 입은 내야수 한태양은 엔트리에서 말소되었습니다.

 

 

 

 

롯데, KIA전 승리로 김태형 감독 800승 축하 및 위닝시리즈 확보

롯데 자이언츠는 4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승리하여 김태형 감독의 KBO 리그 역대 7번째 800승 달성을 축하하고자 합니다. 이번 경기 승리로 롯데는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며 리그 순위 반등의 기회를 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라인업 변화와 선수단 정비를 통해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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