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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출신 김성준, 투타 겸업 유망주로 싱글A 승격 확정!

tiswriter 2026. 8. 1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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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선수, 투타 겸업 유망주로 싱글A 승격

텍사스 레인저스의 투타 겸업 유망주 김성준 선수가 싱글A 히커리 크로더즈로 전격 승격되었습니다. 김성준 선수는 광주일고 시절부터 뛰어난 재능을 선보이며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결국 미국 무대 도전에 나서며 120만 달러의 계약금을 받았습니다.

 

 

 

 

루키리그에서의 눈부신 활약상

김성준 선수는 루키리그에서 타자로 48경기 타율 0.303, 7홈런, 34타점, 8도루, OPS 0.964를 기록했습니다. 투수로는 5경기에서 8⅔이닝 동안 1패 평균자책점 1.04를 기록하며 양 부문에서 뛰어난 성적을 남겼습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현지 유망주 순위에서 15위에서 8위로 급상승했습니다.

 

 

 

 

향후 전망 및 기대

MLB 파이프라인은 김성준 선수의 타격 감각과 수비력을 높이 평가하며 한 시즌 15홈런 이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투수로서도 신체적 성장에 따라 구위 향상이 예상됩니다. 이제 본격적인 마이너 무대인 싱글A에서 메이저리그를 향한 도전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김성준 선수, 싱글A 데뷔 임박!

투타 겸업 유망주 김성준 선수가 싱글A 승격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루키리그에서의 눈부신 활약을 바탕으로 메이저리그를 향한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오는 20일 열리는 경기에서 싱글A 첫 출전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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