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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제나에게 650만원 상당 명품 거울과 가구 선물하며 '통 큰 언니' 등극

tiswriter 2026. 8. 2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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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제나에게 명품 이사 선물 전달

배우 고윤정이 그룹 리센느 멤버 제나에게 전달한 이사 선물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전신거울과 스툴, 멤버들을 위한 잠옷까지 포함된 선물 가격은 약 65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고윤정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하며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고가 명품 가구와 멤버 전원 잠옷 선물

특히 제나에게 선물된 핑크색 전신거울은 스웨덴 디자이너 브랜드의 수제 가구로, 판매가가 432만 원에 달합니다. 함께 선물된 핑크색 미니 스툴은 135만 원으로, 두 제품의 가격만 합쳐 567만 원입니다. 더불어 리센느 멤버 전원에게 1벌당 16만 원대의 잠옷까지 선물하여 총 선물 가격은 약 650만 원으로 추정됩니다.

 

 

 

 

닮은꼴 스타에서 친분 이어간 특별한 인연

고윤정과 제나의 특별한 인연은 '고윤정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제나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고윤정을 직접 만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제나는 평소 고윤정을 '추구미'로 꼽으며 남다른 팬심을 보여왔습니다. 만남 이후 두 사람은 연락처를 교환하며 실제 친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윤정의 통 큰 선물, 네티즌 반응은?

고윤정의 남다른 선물 스케일에 네티즌들은 놀라움과 감탄을 표하고 있습니다. '거울 하나가 400만 원이 넘는다니', '가격도 가격인데 좋아하는 색으로 맞춰준 게 세심하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멤버 전원 잠옷까지 챙기는 모습에 '통 크다'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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