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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5년 만의 4연패 늪…손흥민 955분 무득점, 부상가 저격 논란 속 감독 경질론 확산
tiswriter
2026. 5. 2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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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14라운드 파워랭킹 10위 추락 및 4연패 늪
우승 후보로 꼽혔던 LAFC가 최근 4경기에서 승점 1점만을 획득하며 리그 파워랭킹 10위로 추락했습니다. 이는 지난 라운드 7위에서 3계단 하락한 수치이며, 컵대회 포함 공식전 4연패의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LAFC가 4연패를 기록한 것은 무려 5년 만의 일입니다.

손흥민 955분 무득점, 부상가 저격 논란 심화
팀의 핵심 공격수인 손흥민 선수는 내슈빌전에서도 득점 없이 도움 1개만을 기록하며 리그 12경기 무득점, 공식 기록상 955분째 0골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드니 부앙가 선수는 팀 전술 변화로 인해 손흥민 선수와의 호흡이 어렵다고 토로하며 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감독 전술 변화에 대한 비판과 경질론 대두
시즌 초반과 달리 손흥민 선수와 부앙가 선수의 득점력이 급감하면서 LAFC는 무기력한 팀으로 전락했습니다. 이는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과 부앙가에게만 득점이 집중되는 것을 원치 않아 전술 변화를 시도했으나, 오히려 팀의 강점을 죽였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도스 산토스 감독의 경질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결론: LAFC, 총체적 난국 속 감독 교체 가능성
LAFC는 현재 리그 3연패, 공식전 4연패라는 심각한 부진에 빠져 있으며, 핵심 선수들의 득점력 부재와 전술 논란으로 총체적 난국에 직면해 있습니다. 다가오는 시애틀전 결과에 따라 도스 산토스 감독의 경질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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