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 동료와 팬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 전해

tiswriter 2026. 11. 6. 15:05
반응형

올러, 시즌 종료 후 SNS 통해 감사 메시지 전달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가 시즌 종료 후 공식 SNS를 통해 진심 어린 감사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올러는 올 한 해가 자신에게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회고했습니다. 그는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 야구를 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밝혔습니다.

 

 

 

 

동료, 코칭스태프, 팬들에게 깊은 감사 표현

올러는 자신을 믿고 응원해 준 모든 팀 동료와 코칭스태프에게 진심으로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또한, 시즌 내내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열정적이고 멋진 팬들이 있는 팀에서 뛸 수 있다는 것이 큰 축복이라고 말했습니다.

 

 

 

 

KBO 리그에서의 성공적인 시즌과 재계약

올러는 KBO 리그 데뷔 시즌 팔꿈치 부상에도 불구하고 11승 7패 평균자책 3.62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시즌을 마쳤습니다. 이후 KIA와 120만 달러에 재계약하여 두 번째 시즌에는 11승 10패 평균자책 3.13으로 더욱 향상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그는 평균 6이닝 소화 능력과 퀄리티스타트 19회를 기록하며 팀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올러의 헌신과 KIA의 성공

비록 포스트시즌에서의 활약은 다소 아쉬웠지만, 올러가 없었다면 KIA 타이거즈의 3위도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는 올 시즌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보여주며 팀의 성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올러는 앞으로 더 좋은 선수가 되기 위해 다시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