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열기, 광화문 2만 인파 운집! 교통 통제 및 대중교통 안내 총정리
광화문, BTS 컴백 열기로 들썩이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 이미 2만 명이 넘는 팬들이 모여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전 11시 40분 기준 광화문과 덕수궁 일대에 2만 명에서 2만 2000명의 인파가 운집했습니다. 특히 오후 8시에 진행될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의 영향으로, 오전 7시에는 이미 8000명이 모였으며, 오후 3시에는 최대 3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화문 일대 교통 통제 및 우회 안내
공연 준비로 인해 광화문 일대 도로는 전날 오후 9시부터 통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세종대로 광화문~시청 구간은 공연 다음 날인 22일 오전 6시까지 전면 통제되며, 공연 당일에는 사직로, 율곡로, 새문안로 등 주요 도로도 시간대별로 통제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해당 구간을 경유하는 51개 시내버스 노선(마을, 경기 버스 포함 시 86개)은 우회 운행하며, 세종대로는 전날부터, 사직로와 새문안로는 이날 오후부터 우회 운행이 시작되었습니다. 공연 종료 후에는 정상 운행될 예정입니다.

대중교통 이용 시 참고하세요!
안전상의 이유로 인근 지하철역인 광화문역, 시청역, 경복궁역은 일부 출입구가 폐쇄되고 특정 시간대에는 무정차 통과합니다. 5호선 광화문역은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3호선 경복궁역과 1·2호선 시청역은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출입구 29곳이 폐쇄되며 무정차 통과가 시행됩니다. 서울시는 관람객의 원활한 귀가와 분산을 위해 오후 9시부터 2·3·5호선에 총 12대의 임시 열차를 투입하여 평시보다 24회 운행을 늘릴 계획입니다. 또한, 광화문역 중앙버스전용차로 정류장은 첫차부터 무정차 통과합니다.

따릉이 운영 중단 및 불법 주정차 단속
행사장 인근 1km 이내의 따릉이 대여소 58곳, 거치대 692대는 보행자 안전을 위해 22일 오전 9시까지 운영이 중단됩니다. 또한, 공연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광화문과 세종대로 일대 행사장 주변 도로를 대상으로 불법 주정차 특별 단속이 시행될 예정이며, 단속에 불응 시 과태료 부과 및 견인이 이루어집니다.

다국어 안내 및 민간 지도 앱 활용
서울시는 민관 가용 매체를 총동원하여 대중교통 이용, 관람, 도심 이동 유의사항과 교통 정보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시 누리집, 서울교통정보센터 TOPIS, 도로전광표지(VMS),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등에서 사전 안내를 시작했으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6개 언어로 안내합니다. 또한,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은 지하철 무정차 및 버스 우회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이용객의 편의를 돕습니다.

BTS 컴백 공연, 광화문 인파와 교통 정보 총정리!
BTS 컴백 공연으로 광화문 일대에 2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리며 대규모 교통 통제가 시행됩니다. 주요 도로 통제 및 대중교통(지하철, 버스) 운행 제한, 따릉이 운영 중단, 불법 주정차 단속 등 상세 정보를 확인하시고 공연 관람에 차질 없으시길 바랍니다. 서울시는 다국어 안내 및 민간 지도 앱을 통해 실시간 교통 정보를 제공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공연 당일 지하철은 언제까지 무정차 통과하나요?
A.5호선 광화문역은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3호선 경복궁역과 1·2호선 시청역은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무정차 통과합니다.
Q.공연 후 대중교통 이용은 어떻게 되나요?
A.공연 종료 후 오후 10시부터 지하철 이용이 가능하며, 시내버스는 오후 11시부터 정상 운행됩니다.
Q.따릉이 운영 중단 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A.행사장 인근 따릉이 대여소는 22일 오전 9시까지 운영이 중단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