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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만원대 4인승 초소형 전기차 '포니', 중국 시장서 인기몰이 중
tiswriter
2026. 10. 3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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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갖춘 초소형 전기차 등장
중국에서 800만원대 초소형 전기차 '포니'가 출시되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차량은 4명이 탑승 가능하며 1회 충전으로 최대 328km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기존 3도어 모델보다 길어진 차체에 5개의 문을 적용하여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작지만 알찬 공간 활용과 성능
전장 3.35m의 작은 차체에도 불구하고 기본 트렁크 공간은 265L이며, 뒷좌석을 접으면 최대 1052L까지 확장됩니다. 최고출력 40마력의 후륜 전기모터와 17.27.2kWh 배터리를 탑재하여 도심 주행에 적합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중국 시장 공략과 국내 출시 가능성
베스튠은 저렴한 가격과 귀여운 디자인을 앞세워 중국 도심형 전기차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습니다. 다만, 중국 현지 모델이기에 국내 출시 계획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국내 도입 시 가격 및 사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초소형 전기차 '포니'의 매력과 전망
800만원대의 파격적인 가격과 4인 탑승 가능한 실용성, 그리고 328km의 주행 거리는 '포니'를 매력적인 도심형 전기차로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 출시 여부는 미지수이나, 향후 초소형 전기차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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