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 만의 대기록! 박성한, 김도영 제치고 KBO 3~4월 MVP 석권
SSG 박성한, 압도적 성적으로 3~4월 MVP 등극
SSG 랜더스의 내야수 박성한이 2026시즌 KBO리그 3~4월 월간 MVP를 차지했습니다. 기자단 투표에서 31표(88.6%)를 휩쓸었고, 팬 투표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총점 70.02점으로 KIA 김도영을 큰 격차로 따돌렸습니다. 이는 박성한 개인 통산 첫 월간 MVP 수상이며, SSG 구단으로서도 2023년 6월 최정 이후 3시즌 만에 나온 쾌거입니다.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모교인 여수중학교에 200만원의 기부금도 전달될 예정입니다.

리그 역사 새로 쓴 22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
박성한은 3월 28일 문학 KIA전부터 4월 24일 문학 KT전까지 22경기 연속 안타라는 KBO 리그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특히 4월 21일 대구 삼성전까지 19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1982년 김용희(전 롯데)가 세웠던 18경기 기록을 44년 만에 경신하는 대기록을 작성했습니다. 이는 개막 이후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입니다.

타율, 안타, 출루율, 장타율 모두 1위 '봄의 지배자'
박성한은 3~4월 27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441(102타수 45안타), 출루율 0.543, 장타율 0.618을 기록하며 타율, 안타, 출루율, 장타율 4개 부문에서 모두 1위에 올랐습니다. 24득점(공동 2위), 22타점(공동 4위)까지 기록하며 공격 전 부문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뜨거운 방망이는 '봄의 지배자'라는 별명을 얻게 했습니다.

결승타 포함, 맹활약으로 팀 승리 견인
4월 21일 대구 삼성전에서는 연장 10회 결승타를 터뜨리며 팀의 5-4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 경기에서 1회 첫 타석 안타로 개막 후 19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을 세우는 동시에 결승타의 주인공이 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그의 활약은 팀의 승리와 리그 역사를 새로 쓰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박성한, 44년 만의 신기록과 함께 KBO 리그를 지배하다!
SSG 랜더스의 박성한 선수가 2026시즌 3~4월 월간 MVP를 수상했습니다. 22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을 포함한 압도적인 타격 성적으로 리그 역사를 새로 썼으며, 타율, 안타, 출루율, 장타율 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봄의 지배자'로 등극했습니다. 개인 통산 첫 월간 MVP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박성한 선수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Q.박성한 선수의 연속 안타 신기록은 정확히 몇 경기인가요?
A.박성한 선수는 2026시즌 3~4월에 걸쳐 총 22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KBO 리그 역대 최다 기록입니다.
Q.월간 MVP 수상은 박성한 선수에게 처음인가요?
A.네, 이번 2026시즌 3~4월 월간 MVP 수상은 박성한 선수 개인 통산 첫 월간 MVP 수상입니다.
Q.박성한 선수의 모교에 전달되는 기부금은 얼마인가요?
A.박성한 선수의 수상과 함께 그의 모교인 여수중학교에 선수 명의로 200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