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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괴물 타자, 40홈런 대폭발 비결은 '한쪽 방향' 스윙! 오타니와 다른 전략 공개
tiswriter
2026. 9. 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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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홈런 달성 및 구단 역사 기록
시카고 컵스의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PCA) 선수가 40홈런 고지를 밟으며 내셔널리그 홈런 선두와의 격차를 2개로 좁혔습니다. PCA는 컵스 구단 역사상 10번째로 단일 시즌 40홈런을 달성하는 위업을 이루었습니다. 좌타자로 범위를 좁히면 1970년 빌리 윌리엄스 이후 두 번째 기록입니다.

장타 생산 비결: '당겨치기' 전략
PCA 선수의 장타 비결은 확실한 '당겨치기'에 있었습니다. 그는 트리플A 시절부터 자신의 타격 스타일을 바꿔 효율적으로 공을 당겨치는 방법을 배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전략은 빅리그 통산 81홈런 중 76개를 중견수에서 우측 방향으로 날린 수치로 뒷받침됩니다.

체격과 스윙 스타일의 조화
PCA 선수는 오타니 쇼헤이 선수와는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 그는 모든 방향으로 파워를 보낼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으며, 자신의 스윙은 공을 당겨치는 데 적합하다고 밝혔습니다. 183cm, 83kg의 체격 조건을 고려하여 몸집을 키우기보다 당겨 친 방향으로 뜬공을 늘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MVP 경쟁 및 대기록 도전
24세의 PCA 선수는 올 시즌 144경기에서 타율 0.280, 40홈런, 96타점, 33도루, OPS 0.946의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며 생애 첫 내셔널리그 MVP 수상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현재 40홈런을 달성했으며, 7개의 베이스를 더 훔치면 메이저리그 역사상 7번째로 단일 시즌 '40홈런-40도루'를 달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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