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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악습 끊었다! 강남 5층 성매매 업소, 외국인까지 유인한 충격 실태

tiswriter 2026. 4. 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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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대형 성매매 업소, 20년 악습의 고리 끊다

서울경찰청은 올해 1분기 학교 주변 유해업소 단속 결과 총 95곳을 적발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5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특히 강남 지역에서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총 250평 규모의 건물을 통째로 사용하여 20년 이상 성매매를 알선해 온 업주 등 10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수차례 단속에도 업주를 바꿔가며 영업을 지속했으며,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까지 유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수십 년간 이어진 '고질적 업소' 단속 현황

경찰은 학교 주변에서 수십 년간 성매매를 알선한 대형 업소 5곳도 함께 단속했습니다. 동대문구에서는 초등학교 인근에서 40년간, 강남구에서는 여자고등학교 근처에서 10년간 운영된 업소의 업주와 종업원들이 검거되었습니다. 이들 업소는 상호를 수시로 바꾸거나 '바지사장'을 내세워 장기간 영업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각 지자체는 이들 업소의 재영업을 막기 위해 폐쇄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불법 게임장 집중 단속, 게임물관리위원회와 협력

더불어 경찰은 게임물관리위원회, 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합동으로 영등포구 대림동, 구로구 가리봉동 일대의 불법 게임장을 집중 단속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무료 게임을 유료로 제공하거나 게임기 개·변조, 불법 환전 등 등급 분류를 위반한 12곳을 적발하고 업주 15명을 검거했습니다. 총 177대의 게임기와 1490만원의 현금도 압수되었습니다.

 

 

 

 

범죄 수익 환수 및 건물주 처벌 강화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불법 영업을 방치한 건물주에 대한 처벌과 범죄 수익 환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과세 및 행정처분을 동시에 부과하여 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성매매·불법 게임장, 뿌리 뽑는다!

강남 5층 규모 성매매 업소와 수십 년간 운영된 '고질적 업소'들이 경찰의 집중 단속으로 철퇴를 맞았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 불법 게임장 운영 등 악질적인 범죄 행위에 대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범죄 수익 환수 및 건물주 처벌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유해업소는 총 몇 곳인가요?

A.올해 1분기 동안 총 95곳의 유해업소가 적발되었습니다.

 

Q.강남의 대형 성매매 업소는 얼마나 오래 운영되었나요?

A.해당 업소는 20년 이상 같은 건물에서 성매매를 알선해 온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Q.불법 게임장 단속 결과 압수된 게임기는 몇 대인가요?

A.불법 게임장 단속 결과 총 177대의 게임기가 압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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