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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김민희, 로카르노 영화제 나란히 수상…김민희, 아들 언급에 눈물 글썽

tiswriter 2026. 8. 1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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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카르노 영화제, 홍상수·김민희 동반 수상의 배경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로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최우수연기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스위스에서 열린 이번 영화제에서 두 사람은 나란히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기쁨을 나눴습니다. 김민희는 객석에서 홍상수 감독과 함께 앉아 있다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감격스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민희, 수상 소감과 아들 언급에 대한 상세 내용

무대에 오른 김민희는 영화를 만들어준 감독님과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감정이 북받친 듯 잠시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 김민희는 자신의 지인을 언급하며 아기가 함께 있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진짜 사랑하는 마음으로 연기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힘들 때 영화를 다시 보겠다는 소감을 덧붙였습니다.

 

 

 

 

홍상수 감독 소감 및 영화 '눈 둘 데가 없네' 3관왕 달성

홍상수 감독의 감독상 수상 순간에도 김민희는 곁을 지키며 함께 기쁨을 나눴습니다. 홍상수 감독은 영화를 상영할 수 있도록 초대한 위원회와 심사위원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하다는 짧은 소감을 전했습니다. ‘눈 둘 데가 없네’는 감독상, 최우수연기상에 이어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까지 수상하며 총 3관왕을 달성했습니다.

 

 

 

 

결론: 로카르노 영화제, 홍상수·김민희의 빛나는 성과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배우가 각각 감독상과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는 총 3관왕을 차지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김민희 배우는 수상 소감에서 아들을 언급하며 감동적인 순간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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