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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 123위 홍콩에 1세트 내주며 3-1 진땀승…日도 놀라

tiswriter 2026. 8. 29.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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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밖의 졸전, 세계 랭킹 격차 무색했던 경기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 랭킹 123위 홍콩을 상대로 예상 밖의 고전을 펼쳤습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홍콩에 1세트를 내주는 이변을 겪었습니다. 일본 매체 '디 앤서'는 이러한 상황에 놀라움을 표하며 보도했습니다.

 

 

 

 

승리의 주역과 경기 내용 분석

이날 경기에서 아웃사이드 히터 육서영 선수가 양 팀 최다인 22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미들 블로커 이다현 선수와 아포짓 스파이커 나현수 선수도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힘을 보탰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1세트에서 좀처럼 흐름을 타지 못하고 리드를 허용하며 세트를 내주었습니다.

 

 

 

 

일본 반응 및 8강 진출 확정

세계 랭킹 96계단 아래인 홍콩에 첫 세트를 내준 경기 내용은 일본에서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일본 팬들은 온라인상에서 '한국 고전하고 있잖아?! 왜 이래?'라며 놀라움을 드러냈습니다. 한국은 홍콩전 승리로 조별리그를 2승 1패로 마치며 8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결론: 8강 진출, 그러나 과제 남은 한국 여자배구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홍콩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8강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하지만 세계 랭킹 격차가 큰 상대에게 1세트를 내준 점은 앞으로의 경기 운영에 대한 과제를 남겼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팀은 2028 LA 올림픽 본선에 직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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