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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용혜인 후보자 '안산 주택' 중국인 매각 차익 의혹 제기

tiswriter 2026. 9. 3.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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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안산 주택 매각 관련 의혹 제기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과거 안산 주택을 매입한 뒤 중국 국적자에게 되팔아 2000만원의 차익을 거뒀다고 주장했습니다. 주 의원은 공개된 등기사항전부증명서를 근거로 해당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주진우 의원, 부동산 정책 및 외국인 주택 매입 비판

주 의원은 용 의원이 부동산 정책 목표를 가격 하락으로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 주택을 시세차익을 노리고 매각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중국 국적자에게 주택을 매각한 점을 들어 자국민 이익을 지켜야 할 국회의원이 외국인 부동산 쇼핑에 협조한 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용혜인 의원, 비례대표직 유지 및 가족 정당 논란

용 의원은 장관이 되더라도 비례대표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이에 대한 범여권 내 사퇴 요구가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배우자의 당직 활동으로 '가족 정당'이라는 비판과 함께 위성정당 국고보조금 문제로까지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인사청문회 통한 소명 기회 필요

청와대 관계자는 장관 지명자와 관련하여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 인사청문회 과정을 통해 소명할 기회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제기된 의혹들에 대한 공식적인 해명 절차가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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