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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김부장' 종영 후 비하인드컷 공개하며 소지섭에게 미안함 표현

tiswriter 2026. 7. 2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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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김부장' 종영과 주상욱의 비하인드 공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10부작으로 성황리에 종영되었습니다. 주상욱 배우는 드라마 종영 후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쾌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에는 의자에 기대어 휴식을 취하는 주상욱 배우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총을 겨누는 윤경호 배우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주상욱의 '김부장' 캐릭터와 소감

주상욱 배우는 '김부장'에서 용역 깡패 출신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였습니다. 그는 대놓고 악역을 연기하는 것이 처음이라 매력적이었으며, 촬영 끝까지 신선하고 재미있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최대훈 배우까지 합류한 쓰리샷에서는 더욱 우스꽝스러운 연기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드라마의 결말과 주상욱의 메시지

드라마의 마지막 회에서 주상욱 배우가 연기한 주강찬은 김부장(소지섭 분)에게 응징을 당하며 씁쓸한 결말을 맞이했습니다. 이에 주상욱 배우는 '잠시 눈만 감고 있었던 거야.. 미안하다 사랑한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하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결론: '김부장' 종영 후 주상욱의 감사와 아쉬움

드라마 '김부장'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주상욱 배우는 촬영 비하인드 사진과 함께 동료 배우들에게 감사와 아쉬움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특히 소지섭 배우에게 미안함과 애정을 표현하며 드라마에 대한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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