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한국의 칩·D램·로보틱스 협력 강조하며 '특별한 파트너'로 극찬
젠슨 황 CEO의 한국 파트너십 강조 배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한국을 자사 생태계의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언급하며 칩, D램, 과학, 로보틱스, AI 팩토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한국이 특별한 국가임을 재차 언급하며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 확대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인 GTC가 서울에서 열릴 가능성도 시사하며 한국 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명했습니다.

HBM 분야 협력 및 SK하이닉스에 대한 찬사
황 CEO는 HBM 분야에서 SK하이닉스와의 오랜 협력 관계를 강조하며 그들의 성공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HBM이 복잡한 기술임을 설명하며 성능, 품질, 신뢰성, 공급 능력 모두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SK하이닉스가 최근 시가총액 1조 달러 기업이 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다고 말했으며, HBM4E 웨이퍼에 '제발 더 많이 만들어달라'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또한 192GB 소캠2에는 '소캠 사랑해'라고 적으며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한국 방문 목적 및 향후 협력 전망
황 CEO는 곧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 파트너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고 그들의 훌륭한 성과를 축하할 예정입니다. 그는 엔비디아와 협력하는 한국의 모든 파트너들이 성공적인 한 해를 보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하반기와 내년이 매우 바쁠 것으로 예상되므로, 지금부터 함께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향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젠슨 황 CEO의 한국 파트너십에 대한 핵심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한국을 '특별한 파트너'로 지칭하며 칩, D램, 로보틱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SK하이닉스와의 HBM 협력을 높이 평가했으며, 한국 방문을 통해 파트너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할 예정입니다. 이는 한국 AI 및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과 미래 협력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발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