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정관장 배구 천재 부키리치, 11일 입국! 중국 국가대표 종휘와 최강 원투펀치 기대
tiswriter
2026. 9. 10. 00:03
반응형
정관장 부키리치 선수 복귀 배경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챔피언결정전 준우승 주역인 반야 부키리치 선수가 오는 11일 한국에 입국하여 팀 훈련에 합류합니다. 부키리치 선수는 세르비아 국가대표팀 일정으로 인해 팀 합류가 늦어졌습니다. 입국 후 몸 상태를 점검하고 동료들과 호흡을 맞추며 10월 컵대회 준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부키리치 선수의 V-리그 활약상
부키리치 선수는 지난 시즌 정관장에서 아웃사이드 히터로 뛰며 리시브 효율 34.38%와 공격 성공률 40.93%를 기록했습니다. 메가왓티 퍼티위 선수와 함께 정관장의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2025-2026 시즌 이탈리아리그에서 뛴 후 1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동료 종휘 선수와 기대되는 시너지
정관장은 외국인 선수 부키리치 선수 외에도 아시아쿼터로 중국 국가대표 출신 종휘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종휘 선수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주역이자 상하이 유베스트의 중국리그 2회 우승을 이끈 선수입니다. 이들의 강력한 원투펀치 활약에 대한 기대가 매우 높습니다.

정관장, 2024-2025 시즌 전망
정관장은 부키리치와 종휘라는 강력한 외국인 선수 및 아시아쿼터 조합을 구축했습니다. 안정적인 리시브와 다양한 공격 작업이 가능한 선수 구성으로, 캡틴 염혜선 세터의 건강한 시즌 준비와 함께 좋은 성적이 기대됩니다. 박은진 선수는 아시안게임 이후 합류하여 전력을 보강할 예정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