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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양세찬, 멕시코 월드컵 현지서 '꼬레아' 환호…현지 언론도 주목
tiswriter
2026. 6. 1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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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월드컵 현지서 포착된 전현무와 양세찬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과 함께 멕시코 현지 언론에 방송인 전현무와 양세찬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SPN 멕시코는 공식 계정을 통해 멕시코와 한국 팬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 현장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에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전현무와 양세찬이 멕시코 관중들과 함께 응원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멕시코 팬들의 뜨거운 환대와 '카잔의 기적'
광장에 모인 멕시코 팬들은 '꼬레아, 코레아'를 외치며 이들에게 열광적인 환호를 보냈습니다. 이는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당시 한국 대표팀이 독일을 상대로 승리하며 멕시코의 16강 진출을 도운 '카잔의 기적'에 대한 감사함으로 해석됩니다. 8년 만에 다시 만난 한국 팬들을 환대하는 멕시코 팬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방송 활동과 월드컵 중계 병행
전현무는 KBS 월드컵 중계 캐스터로 멕시코를 방문했으며, 양세찬과 함께 출연 중인 JTBC '톡파원 25시' 촬영도 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처럼 방송 활동과 월드컵 현장 취재를 병행하며 현지 분위기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ESPN 멕시코는 한국 팬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멕시코 팬들의 모습도 함께 조명했습니다.

월드컵 현장에서 빛난 한류 스타
전현무와 양세찬이 멕시코 월드컵 현장에서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꼬레아' 열풍의 중심에 섰습니다. ESPN 멕시코의 보도는 이들의 인기를 실감하게 하며, 월드컵이라는 큰 축제 속에서 한국의 위상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들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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