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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80평→40평 줄었지만 '압구정 스쿨뷰' 새집 공개
tiswriter
2026. 7. 2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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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40평대 새 보금자리 최초 공개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 씨가 80평대 압구정 한강뷰 아파트를 떠나 새롭게 꾸민 40평대 보금자리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평수는 절반가량 줄었지만 압구정 스쿨뷰와 맞춤형 리모델링으로 완전히 달라진 공간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새집은 약 40년 된 구축 아파트로, 약 7주 동안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교육 환경과 실용성을 고려한 맞춤형 설계
창밖으로 학교가 내려다보이는 압구정 스쿨뷰는 두 딸의 교육 환경을 고려한 입지를 보여줍니다. 가족의 생활 동선을 반영한 맞춤형 설계는 공간의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고급 조명을 활용한 거실과 효율적인 수납공간 등 세심한 인테리어가 완성된 새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사 준비 과정과 소감 공개
이지혜 씨는 이사 준비 과정에서 '정리에 미친 자'라며 버리는 쓰레기만 5톤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 명 달성으로 받은 골드버튼을 공개하며 '사연 많은 귀한 상패'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둘째 딸과 함께 공사 중인 집을 둘러보며 중간 점검에 나서는 모습도 담겼습니다.

새 보금자리에서 이어갈 가족의 일상
이지혜 씨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하여 두 딸을 두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40평대 보금자리에서 가족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평수는 줄었지만 알찬 인테리어로 만족감을 드러내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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