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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우상 코케, 라리가 524경기 출전으로 역대 최다 10위 등극
tiswriter
2026. 9. 1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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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케, 라리가 역대 최다 출전 10위 기록 달성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베테랑 미드필더 코케가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서 라리가 통산 524경기에 출전하며 역대 최다 출전 10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마놀로 산치스를 넘어선 기록으로, 코케는 아틀레티코의 상징적인 선수로서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로써 코케보다 많은 라리가 경기를 소화한 선수는 단 9명뿐입니다.

이강인의 이적 결정에 코케가 미친 영향
이강인 선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당시 코케가 자신의 이적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코케는 이강인에게 직접 연락하여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적을 독려했습니다. 이는 이강인이 오랫동안 존경해 온 코케와 같은 팀에서 뛰고 싶다는 마음을 더욱 확고하게 만들었습니다.

코케의 아틀레티코에서의 위상과 상징성
코케는 8세에 아틀레티코 유소년 시스템에 입단하여 2009년 1군 데뷔 이후 오직 한 팀에서만 활약해 온 '원클럽맨'입니다. 그는 라리가 524경기 출전 외에도 공식전 통산 746경기에 출전하며 아틀레티코 역사상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주장 완장을 차며 팀의 중심을 잡아온 코케는 구단 역사상 살아있는 전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코케의 라리가 기록과 이강인과의 관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코케 선수가 라리가 역대 최다 출전 10위에 오르며 또 하나의 위대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강인 선수는 코케를 자신의 우상으로 꼽으며, 그의 진심 어린 격려가 이적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제 두 선수는 같은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며 아틀레티코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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