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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 2년 연속 세르비아 리그 베스트 11 선정! 월드컵 주전 기대감 고조
tiswriter
2026. 5. 2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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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 세르비아 리그 최고의 우측면 수비수로 2년 연속 선정
츠르베나 즈베즈다 소속 설영우 선수가 2년 연속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그의 꾸준한 활약과 뛰어난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결과입니다. 설영우 선수는 올 시즌 48경기에 출전하여 2골 7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및 컵 대회 우승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월드컵 주전 경쟁, 설영우의 활약에 거는 기대
설영우 선수는 다가올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도 주전으로 활약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홍명보 감독 또한 그를 측면 풀백 포지션에 포함시키며 북중미행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그의 유럽 진출 이후 꾸준한 활약은 대표팀에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유럽 무대 성공적인 안착과 팀의 우승
유럽 진출 직후부터 주전 수비수로 자리매김한 설영우 선수는 지난 시즌 41경기 6골 9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그의 활약에 힘입어 소속팀 즈베즈다는 리그와 세르비아컵 우승을 달성하며 더블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팀의 성공적인 시즌을 이끈 그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설영우의 2년 연속 베스트 11 선정, 월드컵 활약 기대
설영우 선수가 2년 연속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며 최고의 우측면 수비수로 인정받았습니다. 그의 뛰어난 활약은 소속팀의 우승을 이끌었으며, 다가올 월드컵에서의 주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의 행보가 더욱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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