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 반도체 조기 투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올가을 첫 삽 뜬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 산업 유치 총력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취임 직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산업단지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기업 투자 실행을 앞당기기 위해 전력, 용수, 부지, 인력, 정주 여건 등 팹 조성에 필요한 조건을 직접 챙기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기업들이 발표한 800조 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지역 성장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행정 역량을 반도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공장 조기 건설, 지역 성장 동력 확보
민 시장은 취임사에서 반도체 공장 조기 건설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이재명 대통령 임기 안에 결실을 맺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년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지역 대학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취임 직후 첫 결재도 반도체 산업 지원이었으며, 통합특별시의회도 '반도체 전략투자지원 조례'를 만장일치로 의결하며 힘을 실었습니다.

행정 지원 체계 구축 및 후보지 점검
민 시장은 삼성·SK의 대규모 투자 계획에 맞춰 반도체 공장을 조기에 완공하고 실제 생산이 시작될 수 있도록 행정 절차를 최대한 줄일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르면 올가을, 늦어도 6개월 안에 착공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단축하라는 지시입니다. 또한, 산업실을 중심으로 기반시설 조성을 신속히 지원하고, 인재 양성 및 정주 여건 마련을 위한 전 실국 차원의 준비를 지시했습니다.

결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 산업 육성 의지 확고
민 시장은 반도체 클러스터 성패가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달렸음을 강조하며, 용수 공급 체계 구축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반도체 인력 양성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수요에 맞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맞춤형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반도체 팹 후보지를 직접 둘러보며 입지 결정의 기준으로 속도와 기업 수요를 꼽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