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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특례 논란 속 모레노 감독, 경기력 우선 선발 원칙 재확인
tiswriter
2026. 10. 3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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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선수들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후 일부 선수들의 군 면제 관련 발언이 사회적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국방부는 예술·체육요원 보충역 감축 및 폐지를 검토 중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선수 선발 기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모레노 감독의 선수 선발 기준
로베르트 모레노 축구대표팀 감독은 선수 선발의 기준이 경기력과 축구적 관점에 있음을 명확히 했습니다. 아시안게임에 참가했던 이기혁 선수는 이번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감독은 개인적인 발언이 선발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기혁 제외와 신민하 발탁
이기혁 선수가 이번 국가대표 명단에서 제외된 반면, 강원FC의 신민하 선수가 새롭게 발탁되었습니다. 이는 팀의 수비력을 강화하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모레노 감독은 앞으로도 경기력 중심의 선발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 요약: 경기력 우선 원칙
선수들의 병역 특례 관련 발언은 이번 명단 구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모레노 감독은 오직 경기력과 축구적 관점만을 기준으로 선수를 선발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는 공정한 경쟁을 통한 대표팀 운영 의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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