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막걸리 취미마저 포기…갑질 의혹 속 심경 고백
박나래, 막걸리 학원 근황 공개와 함께 심경 토로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 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막걸리 제조 학원에서의 근황이 공개되었습니다.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는 박나래가 정신적으로 극도로 불안정하여 집 밖 외출이 어려워졌으며,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카락이 빠지는 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인들의 권유로 시작했던 막걸리 제조 학원 수강마저 취소하고 집 밖 외출을 극도로 꺼리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경찰 조사 후 심경 변화와 활동 중단 배경
박나래는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약 7시간 30분에 걸친 조사를 받았습니다. 조사 후 취재진에게 성실히 임했으며 사실이 아닌 부분은 바로잡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러한 논란의 여파로 박나래는 출연 중이던 MBC '나 혼자 산다', tvN '놀라운 토요일' 등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상태입니다.

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의 전말
박나래는 전 매니저 2명으로부터 특수상해,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이에 박나래 측은 이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의사가 아닌 사람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은 의혹도 제기하며 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취미 활동마저 중단, 대중의 알 권리와 사생활
박나래는 소소한 취미 활동이라도 해보자는 지인들의 조언에 따라 한식 요리 학원과 막걸리 제조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하지만 막걸리 학원 앞에서 포착된 근황 보도로 인해 모든 수강을 취소하고 집 밖 외출을 극도로 꺼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박나래 측은 일상생활이자 취미 활동이라며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읍소했지만, '대중의 알 권리'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전해졌습니다.

박나래, 갑질 의혹 속 취미마저 접고 힘든 시간 보내
박나래가 전 매니저 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의혹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신적 고통으로 집 밖 외출이 어려워졌으며, 취미로 하려던 막걸리 제조 학원 수강마저 취소했습니다. 경찰 조사를 성실히 받았으며 사실이 아닌 부분은 바로잡겠다고 밝혔지만, 방송 활동 중단과 함께 대중의 시선 속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박나래 관련 궁금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박나래가 고소당한 혐의는 무엇인가요?
A.전 매니저들은 특수상해,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로 박나래를 고소했습니다. 박나래 측은 이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습니다.
Q.불법 의료 시술 의혹은 무엇인가요?
A.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의사가 아닌 사람에게 집이나 차량 등에서 링거를 맞는 등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Q.박나래가 방송 활동을 중단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전 매니저 갑질 의혹과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이 불거지면서 논란의 여파로 고정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