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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강아지 원현준, 소지섭 다음 캐스팅 비화 공개! '미사' 팬심으로 촬영 임해
tiswriter
2026. 7. 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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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강아지 원현준, 소지섭과의 첫 만남과 캐스팅 비화
배우 원현준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소지섭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습니다. 감독님과의 첫 미팅 후 소지섭 다음으로 캐스팅되었다는 사실에 부담감도 있었지만 작품에 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시절부터 소지섭의 팬이었음을 고백했습니다.

소지섭과의 연기 호흡 및 캐릭터 해석
원현준은 소지섭에 대해 현장 분위기를 풀어주고 상대 배우의 연기 호흡까지 밸런스 있게 도와주는 단단한 배우라고 칭찬했습니다. 그는 땅강아지 캐릭터를 연기하며 국가 안보라는 신념을 가진 인물로 해석했으며, 악역이 아닌 위험 요소를 쫓는 역할로 접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본에 충실하되 외적인 부분은 제작진과 상의하여 캐릭터를 완성했습니다.

땅강아지 캐릭터의 특징과 연기 주안점
강국철 역을 맡은 원현준은 대본 설정에 따라 등장마다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는 히스테릭한 인물을 표현했습니다. 그는 땅강아지 캐릭터의 포지션을 악역으로 생각하지 않고 국가에 대한 사명감과 신념을 가지고 김부장을 쫓는 역할에 집중했습니다.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의 시너지가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만들었다고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원현준이 밝힌 땅강아지 캐릭터의 첫 등장
원현준은 땅강아지 캐릭터의 면모를 처음 보여준 장면으로 주강찬 회장 댁을 찾아가 경호원과 대치하며 '공무 수행 중입니다'라고 말하는 대사를 꼽았습니다. 이 대사를 통해 캐릭터의 특징을 보여줄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과 동료 배우들에 대한 감사함을 동시에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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