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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법인카드·월급 거부한 '실속형 대표'의 남다른 경영 철학

tiswriter 2026. 2. 2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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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실속형 대표'의 경영 방식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자신이 설립한 매니지먼트사의 대표임에도 법인카드와 월급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전용 대표실조차 없이 회의실을 사용하며 '내 사람'을 챙기는 의리를 보여주었다. 14년 지기 스태프 3명과 함께하며, 과거 PC방 창업 경험과 상위 1% 게이머로서의 '마스터 티어' 랭크 사실을 공개했다. 또한, 게임 친구였던 석혁진을 매니저로 영입하며 '게임은 최고의 인성 면접'이라는 독특한 철학을 선보였다.

 

 

 

 

김준수의 '끝장 덕후력'과 완벽주의

김준수는 과거 슈퍼카 15대를 보유했던 '차 덕후'답게 국내 1호 미래형 전기 픽업 트럭을 직수입하여 금색으로 도색하는 등 세상에 하나뿐인 차량을 만들었다. 이러한 한우물 파기 정신은 그의 본업인 뮤지컬에서도 빛을 발했다. 첫 코미디 뮤지컬 '비틀쥬스'에서 역대급 대사량과 안무를 완벽히 소화했으며, 공연마다 다른 애드리브를 사전 논의하는 등 완벽주의적인 면모를 보였다. '전참시 본격 출연!', '만나면 좋은 친구~'와 같은 맞춤형 애드리브는 그의 유쾌한 에너지를 보여주었다.

 

 

 

 

이색 취미와 무대 위 카리스마

김준수는 최근 공포 테마 아이템에 깊게 빠져 동료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와 귀신의 집을 방문하며 힐링을 만끽했다. 작은 소리에도 자지러지는 김소현과 달리, 그는 평온한 미소로 '공포 덕후'의 면모를 과시하며 극과 극 체험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무대 위에서는 '비틀쥬스'의 '비틀쥰스'로 변신하여 코미디 뮤지컬에 도전, 큰 웃음을 주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보여주었다.

김나리 제과장의 성공 비결과 상생 정신

한편, 방송에서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의 주역인 김나리 제과장의 이야기도 함께 그려졌다. 해군 비음향 조작사 출신으로 정교한 성실함을 사업에 이어온 그녀는 이윤민 대표와 함께 9평 상가에서 시작해 월 매출 25억 원을 기록했다. '소처럼 일하는' 파워 에너지와 현장 중심의 강철 리더십으로 직원들과 소통하며, 레시피를 공유하는 것에 대해 '모든 자영업자들을 동반자라고 생각한다'는 겸손한 소신을 밝혔다.

결론: 김준수의 '덕후력'과 김나리의 '상생'

김준수는 법인카드와 월급을 거부하는 '실속형 대표'로서의 독특한 경영 방식과 '끝장 덕후력'으로 뮤지컬 무대에서 완벽주의를 보여주었다. 김나리 제과장은 철저한 현장 중심 경영과 상생 정신으로 사업 성공을 이끌었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각자의 분야에서 정상의 자리를 지키는 이유를 입증했다.

김준수와 김나리에 대해 궁금하실 만한 점들

Q.김준수는 왜 법인카드와 월급을 받지 않나요?

A.김준수는 자신을 '실속형 대표'라고 칭하며, 회의실을 사용하고 법인카드와 월급을 받지 않는 대신 '내 사람'을 챙기는 의리를 보여주기 위한 경영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Q.김나리 제과장의 성공 비결은 무엇인가요?

A.김나리 제과장은 해군 출신다운 정교한 성실함, 현장 중심의 강철 리더십, 직원들과의 끊임없는 소통, 그리고 동종업계 종사자들을 경쟁자가 아닌 동반자로 여기는 상생 정신을 성공의 비결로 꼽았습니다.

 

Q.김준수의 '덕후력'은 어떻게 발휘되나요?

A.김준수는 자동차, 게임, 공포 테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끝장 덕후력'을 보여주며, 이를 통해 세상에 하나뿐인 차량을 만들거나 게임 친구를 매니저로 영입하는 등 독특한 행보를 보였습니다. 또한, 뮤지컬 무대에서는 완벽주의적인 자세로 역할 소화에 최선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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