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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배성재 권유로 퇴사 후 '신혼 만끽'…14살 연상 남편과의 특별한 선택

tiswriter 2026. 5. 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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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결혼과 동시 퇴사 이유 공개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이 14살 연상인 배성재 아나운서와의 결혼 발표 후 SBS를 퇴사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해 5월, 3년간의 열애 끝에 배성재와 결혼한 김다영은 결혼 한 달 전인 4월에 퇴사를 결정했다. 그녀는 방송 스케줄이 다른 데다 남편 배성재가 매우 바빠 연애 시절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결혼 후에도 서로의 스케줄에 맞추지 않으면 제대로 된 신혼 생활을 하기 어렵다는 판단 하에, 남편의 권유로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배성재, 아내의 고생을 덜어주고 싶었던 마음

배성재는 아내가 SBS에서 근무한 기간은 길지 않지만, 지역 방송국을 포함해 약 10년 정도 경력을 쌓으며 고생을 많이 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아내가 편안하게 쉬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에 퇴사를 권유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배려 덕분에 김다영은 퇴사 후 지난 1년간 그동안 못했던 데이트를 즐기고 남편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며 만족스러운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두 아나운서의 화려한 경력

배성재 아나운서는 2005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2006년 SBS로 이적하여 오랜 기간 스포츠 중계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2021년 프리랜서로 전향한 이후에도 '국대는 국대다', '골때녀', FIFA 월드컵 등 굵직한 스포츠 이벤트의 메인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김다영 아나운서는 목포·부산 MBC를 거쳐 2021년 SBS 경력직으로 입사했으며, '김영철의 파워 FM' 고정 게스트, 'SBS 8 뉴스' 스포츠 뉴스 진행, 파리 올림픽 메인 MC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결혼과 함께 찾아온 새로운 시작

김다영은 14살 연상인 배성재 아나운서의 권유로 결혼과 동시에 퇴사를 결정했다. 이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서로에게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김다영이 그동안의 고생을 뒤로하고 편안한 휴식을 취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두 사람은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만족스러운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김다영과 배성재 아나운서의 나이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A.두 사람은 14살의 나이 차이가 납니다.

 

Q.김다영은 결혼 전 어떤 방송국에서 활동했나요?

A.김다영은 목포·부산 MBC를 거쳐 SBS에서 활동했습니다.

 

Q.배성재 아나운서는 언제부터 프리랜서로 활동했나요?

A.배성재 아나운서는 2021년부터 프리랜서로 전향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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