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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권영진 의원 '멱살 논란'에 '스스로 거취 정하라' 촉구
tiswriter
2026. 7. 2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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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권영진 의원, 상임위 배치 불만으로 원내대표 멱살 잡아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이 상임위원회 배치에 불만을 품고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전현직 원내대표 멱살을 잡은 것은 이유를 불문하고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는 원내지도부의 입장을 더욱 확고하게 만들었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것이 의원들의 중론입니다.

원내지도부, 권영진 의원에게 '스스로 거취 정하라' 요구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는 권영진 의원의 행동에 대해 '스스로 거취를 정하는 것이 맞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소수야당으로서 상임위 구성에 제약이 있음을 설명하며, 이번 사태가 조속히 마무리되어 더불어민주당과의 싸움에 집중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당의 명예와 품위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처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당내 비판 쇄도 및 시민단체 고발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권영진 의원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으며, 원내부대표단은 공개 사과를 촉구하는 의원총회 개최를 요구했습니다. 권 의원은 정 원내대표에게 결례를 범하고 리더십에 상처를 드린 점을 반성하며 사과했습니다. 한편, 시민단체는 권 의원을 직권남용, 강요, 폭행 혐의로 고발했으며 중앙윤리위원회에도 징계안이 접수되었습니다.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 징계 및 거취 문제 논의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는 권영진 의원의 멱살 사건에 대해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당내에서는 권 의원의 공개 사과와 함께 의원총회 개최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민단체 고발 및 윤리위 징계안 접수로 인해 권 의원의 거취 문제가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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