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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준 연타석 홈런! SSG, 롯데 꺾고 시범경기 유종의 미

tiswriter 2026. 3. 2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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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롯데에 역전승 거두며 시범경기 마무리

SSG 랜더스가 고명준의 맹활약을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6-3으로 제압했습니다. 이로써 SSG는 5승 7패로 시범경기 일정을 마쳤습니다. 비록 패배했지만, 롯데는 8승 2무 2패(승률 0.800)로 시범경기 1위에 올라섰습니다. 롯데의 시범경기 1위는 2022년 이후 4년 만입니다.

 

 

 

 

고명준, 연타석 홈런으로 승리 견인

SSG는 4회말 에레디아의 2루타와 김재환의 적시 2루타로 동점을 만든 뒤, 고명준의 좌월 투런포로 3-1 역전에 성공했습니다6회에는 고명준이 다시 한번 우월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4-2로 앞서나갔습니다7회에는 최정의 투런포가 터지며 6-2로 승기를 잡았습니다. 롯데는 8회 노진혁의 적시타로 1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습니다.

 

 

 

 

선발 투수들의 쾌투와 타선의 집중력

SSG 선발 베니지아노는 5이닝 1실점(1자책) 호투로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지난 삼성전 4이닝 무실점에 이어 2경기 연속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후 노경은, 김민, 이로운, 박시후, 조병현이 이어 던지며 승리를 지켰습니다. 롯데 선발 박세웅은 5⅔이닝 4실점(4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고명준, 시범경기 홈런왕 등극... 김재환은 침묵

이날 3타수 3안타(2홈런) 3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한 고명준은 시범경기 11경기에서 총 6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시범경기 홈런왕에 올랐습니다반면, 22억원에 영입된 김재환은 시범경기에서 홈런을 단 1개도 기록하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지난 13일 광주 KIA전 홈런이 유일했습니다.)

 

 

 

 

시범경기, 희망과 과제를 안고 정규 시즌 개막!

SSG는 고명준의 홈런포를 앞세워 롯데에 승리하며 시범경기를 유종의 미를 거두었습니다. 롯데는 시범경기 1위를 차지했지만, SSG의 김재환은 아직 침묵 중입니다. 오는 28일, SSG는 KIA와, 롯데는 삼성과 정규 시즌 개막전을 치릅니다.

 

 

 

 

시범경기 결과, 정규 시즌에 미칠 영향은?

Q.고명준의 홈런 페이스가 정규 시즌에도 이어질까요?

A.고명준 선수는 시범경기에서 뛰어난 타격감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상승세가 정규 시즌까지 이어진다면 SSG 타선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Q.김재환 선수의 부진이 계속될 경우, SSG의 타선 전략은 어떻게 될까요?

A.김재환 선수의 부진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하지만 SSG는 고명준, 최정 등 다른 타자들의 활약과 팀 전체의 조직력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Q.롯데의 시범경기 1위가 정규 시즌 성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까요?

A.시범경기 성적이 반드시 정규 시즌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팀의 사기를 높이고 선수들의 자신감을 심어주는 데는 분명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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